유튜브 HD 화면을 내 PC로 다운받자!!!

2009.09.18 11:09 | Posted by 하트바다
요즘들어 나름 괜찮다 싶은 걸그룹을 발견하였으니...
이름하야 카라!!!
어찌되었든 싸인 CD 를 받은 관계로 급 관심이 가져져서 급기야 유튜브에서 과거의 프로그램들를 조금씩 뒤져보게 되었다.

그러다가 괜찮은 화면이 있으면 저장을 해보겠다는 생각에 뒤져서 찾게된 프로그램...
다른 사람들이 많이 알고 있을지는 모르나 일단 굉장히 편리한 인터페이스를 가지고 있기에 한번 소개해 드리려 한다.
일단 파일은 아래의 파일을 다운 받으면 된다.


더 새로운 버전을 받으시려면 홈페이지를 방문하면 최신 버전을 다운받을 수 있다.


사용법 역시 아주 단순하다.
먼저 첫 메인화면...

차례대로 위의 Download 항목에서 원하는 화질을 선택한다.
아래의 MP4 및 AVI HD 경우는 최초에 업로드한 사람이 HQ로 선택한 경우는 MP4 확장자로 받으면 되고 HD 로 업로드한 화면은 AVI HD 를 선택해서 다운로드를 받으면 된다.

그담은 두번째 Video URL...


위의 화면과 같이 원하는 동영상이 있는 곳의 오른쪽 클릭으로 링크주소 복사를 선택하거나 혹은 그냥 주소창의 URL을 복사해도 똑같이 적용이 된다.


그 다음으로 Save To 에서 내가 원하는 경로 지정해 준뒤에 아래의 Start 버튼을 눌러주면 다운로딩을 시작한다.

이 프로그램의 아주 멋진 것은 바로 다중 다운로드가 가능하다는 것이다.

물론 당연할지도 모르겠으나 다중으로 프로그램을 올려도 별 무리없이 동작하는 것으로 보아 필요한 경우 여러개를 띄워놓고 작업해도 괜찮다.


SK브로드밴드 IPTV 세팅하기

2009.09.09 14:10 | Posted by 하트바다
우리집에서는 SK 브로드밴드를 쓰고 있다.
그리고, 이번에 IPTV 를 놓으면서 희안한 분배기를 받았다.
MMC Technology 사의 MW-2010R 이다.
이놈은 문제가 Port Forwarding 이 잘 안되는 것이었다.
무슨 문제인지는 모르겠으나 그냥 Port Forwarding 하는 방식으로는 전혀 먹히지를 않았다.
그래서 이것저것 만지던 중 아주 멋진 옵션 셋업 발견!!!

먼저 들어갈 때의 ID, Password 는 아래와 같다.
ID : admin
Password : skbiptv

들어가면 Ethernet Setup 의 Port Setup 으로 들어간다.


여기서 router 로 되어 있는 것이 기본인데~
이걸 bridge 로 전부 바꾼 후 apply 를 누르고 위쪽의 save & Reboot 을 눌러 리부팅 시킨다.
그러면 IP 분배기가 스위칭허브로 변신!!!

우리집 무선라우터를 보면 아래와 같이 공인IP 를 받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일단 이렇게 스위칭 허브로 변경하면 IP 분배기 아래의 모든 네트웍 장비는 공인 IP를 할당받아 쓰게 된다.
결국 각자의 IP를 할당 받아서 씀으로 대역폭도 보장받고 아주 좋게 된다.
SK 브로드밴드를 쓰는 분들은 한번 해보시길...

IE6 No More에 동참합니다!

2009.08.17 13:32 | Posted by 하트바다


제 블로그에도 IE6 No More 캠페인에 동참코자 글을 씁니다.

현재 블로그를 운영하는 대부분의 분들은 느끼시는 문제이겠지만 확실히 IE6 는 지금은 버려야 할 브라우저입니다.

bluenlive님의 블로그에서도 다루었듯이 웹페이지를 웹페이지 답게 보여주지 못하는 브라우저는 이제는 사라져야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 우리나라 PC의 대부분은 업데이트에 둔감한 탓인지 여전히 IE6 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앞으로 IE6 으로 접속하시는 분들은 최상단에 아래와 같은 이미지를 보실 수 있으실 겁니다.

Copyright ⓒ 2009 BLUEnLIVE's ZocKrWorld All rights reserved


모두 IE6 를 버리시고 훨씬 쾌적한 환경에서 인터넷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

엑스페리아에서 쓰는 네비게이션 맵

2009.07.17 13:48 | Posted by 하트바다
이번에 해외로 놀러가볼 양으로 재미난 것들을 뒤지기 시작했다.
바로 해외에서도 쓸 수 있는 맵~
물론 네비게이션도 된다면 무지하게 좋겠지만 어차피 나가서 렌트를 할 것도 아니고 일단 길을 잃어버리지 않고 정확히 찾아가는 것이 목표였다.
그러기 위해서는 현재 내 휴대폰인 엑스페리아의 GPS를 정확히 수신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어야 했다.

1. Garmin Mobile XT


주위의 말을 들었을 때 해외에서 가장 무난한 성능을 보이는 맵이다.
Garmin 의 명성답게 전세계 모든 맵이 다 지원이 된다.
하지만, 막상 띄워서 보면 머 그냥 그렇다.
그것은 당연한 얘기지만 우리나라의 네비게이션 소프트웨어가 정말로 배리배리 굿~ 소프트웨어 이기 때문이다.
일단 위에 보이는 맵의 모습만 봐도 알 수 있다.
이정도 되면 외국 사람들이 구글의 맵만 봐도 휘둥그레 할만하다.
그래서 구글 지도가 연동이 되는 맵을 찾아봤다.
왠걸~ 구글에서 그냥 나오는 프로그램이 있었으니

2. Google 맵스


위의 화면에서도 보이듯이 우리가 흔히 아는 구글의 맵이 그대로 보인다.
하지만, 이놈의 가장 문제점!!!!
바로 온라인으로 접속해서 구글 지도를 다운받아 보아야 한다는 문제...
이건 홍콩에서 인터넷이 된다는 보장도 없고 된다 해도 절대로 감당이 안될 데이터 요금 때문에 다른 맵을 찾아야 했다...
어디 오프라인으로 맵을 제공하는 놈이 없나~
역시나 있었다!!!

3. Mobile GMaps


이런 고마운 분이 있다...
Mobile GMaps 라는 프로그램이다.
물론 이 자체가 완전한 프로그램은 아니고 Java 어플리케이션이다.
하지만, 그게 무슨 문제인가~ 일단 구글의 지도 데이터를 오프라인 상에서 다 전시가 가능한 소프트웨어다.
게다가 엑스페리아의 GPS도 완벽히 지원한다!!!!
그렇지만 맵의 데이터는 이 사이트에서 받지는 못한다.
이 데이터를 받기 위한 사이트는 아래의 사이트에서 지원한다.

http://www.mapcacher.com/

여기서 받기를 원하는 곳을 클릭하면 *.map 의 형태로 다운받는 곳 링크를 알려준다.
그러면 그 이후에 아래의 파일

또는

http://www.mgmaps.com/cache/gMapMaker-setup.exe

에서 다운을 받아서 실행한다.


거기에서 세팅을 위와 같이 하고 Go!! 를 누르면 그다음 부터 알아서 다운로드 된다.
그 이후에 실행하여 다운로드된 경로를 지정해주면 이후에 맵을 잘 전시해준다.
자세한 세팅법은 아래의 링크를 따라가서 보면 된다.

네이버 스마트폰카페 바로가기

4. 루센


역시나 맵은 우리나라의 맵이 킹왕짱!! 이다.
외국에 가는 일만 아니라면 괜히 머리 아프고 막상 받아서 네비게이션에 불만을 가질 바에는 차라리 돈주고 사는게 맘 편하고 훨씬 훨씬 이쁘다...
그래도 외국에 여행가서 길 잃지 않으려면 위의 프로그램을 사용해 보길 바란다...

오늘 아침 DDoS 공격을 받은 PC를 보았네요~

2009.07.10 09:46 | Posted by 하트바다
오늘아침 우리 회사 직원 중 한명이 PC의 파일들이 갑자기 *.zip 으로 막 바뀌어 버리더랍니다.
이상해서 껐다 켜보니 먹통이 되어버렸다는군요...
그래서 제가 가서 DOS 로 부팅, diskedit 로 보니 부트섹터에서 부터 "Memory of the independence day" 라고 써 있고 이후는 모두 0x55 로 채워있군요~
항상 뉴스에 나오길래 그런가보다 했는데 실제로 이게 걸리는 사람이 있군요...

이분 오늘 아침부터 윈도우 새로 밀고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조금전에 확인을 해보니 복구를 해도 복구가 어렵도록 각 파일들 하나하나 전부 내용을 NULL 문자로 채워버린다고 하네요.
그럼 *.zip 으로 파일 이름이 다 바뀌었다고 하는데 그때 NULL 문자를 채워버리는 건지....
한번 더 파일 하나하나를 살려봐야 겠습니다..
오늘 키보드가 새로 왔다.
지난 주말 계속 일하면서 잘쓰던 내 키보드가 맛이 슬슬 가서리 'ㄹ'키가 잘 안눌러지기 시작했다.
나름 정이 들었던 맥컬리 화이트 키보드를 버리기로 했다.
하얀색이 때가 너무 많이 타서 키 자체가 누렇게 변색이 되기도 했지만 뭐니뭐니 해도 키가 잘 안눌러지기 시작하면 이제는 바꿀때가 된 듯....

E-520 | Pattern | 1/30sec | F/3.5 | +0.30 EV | 14.0mm | ISO-80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키보드의 전체적인 모습이다.
자판이 가운데를 중심으로 약간 굽어서 실제로 칠 때 무지하게 편하다.
특히 약간 가벼운 터치감이 압권이다.

E-520 | Pattern | 1/6sec | F/5.6 | +0.30 EV | 42.0mm | ISO-80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사진처럼 가운데가 약간 큰 키로 이루어져 있다.
예전 키보드와 크기가 달라서 익숙하지 않으리라 생각했는데 우려와는 달리 거의 아무런 불편함이 없이 칠 수 있었다.
아니, 정확히는 더 편했다.
손을 놓는 방향이 굽어 있는 모양이 아니라 약간 벌린 형태로 칠 수 있기 때문에 손목이 전혀 불편하지 않았다.

E-520 | Pattern | 1/13sec | F/3.5 | +0.30 EV | 14.0mm | ISO-80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위쪽으로는 간단한 멀티미디어 콘트롤과 앞,뒤,인터넷,검색,메일 등의 단축키가 배열이 되어있다.
여태까지 쓸데없는 단축키를 좋아하는 편은 아닌데 마이크로소프트의 제품이라 그런지 별도의 어플리케이션이 없이 바로 동작이 되는 모습도 역시 마이크로소프트라는 생각이 든다.

E-520 | Pattern | 1/20sec | F/3.5 | +0.30 EV | 14.0mm | ISO-80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가장 맘에 드는 것은 계산기 버튼!!!
마이크로소프트 키보드에는 거의 꼭 달려있는 버튼이다.
정말 편한 버튼....

이번에 산 마이크로소프트의 키보드는 역시 하드웨어는 마이크로소프트!!(응? ㅋ) 라는 말이 실감이 갈 만큼 멋진 물건이었다.
게다가 2만원이 채 하지 않으니 정말 물건이 아닌가!!!

소니 엑스페리아 구성기...

2009.07.01 09:58 | Posted by 하트바다
엑스페리아를 접한지 거의 2주일째...
이제서야 PDA가 자리를 잡아간다.
기본컨셉은 소녀시대!!!

1. SPB 모바일 쉘 3.0

모바일 쉘의 화면은 대표적으로 라이프스타일 홈이 세가지의 섹션을 사용할 수 있다.
나의 경우는 첫번째 섹션은 전화번호 단축 화면, 두번째 화면은 일정 등, 세번째 화면은 단축아이콘으로 구성했다.
이 첫번째 섹션의 화면이 재미나다.
해당하는 사람을 누르면 그사람에게 전화를 걸수 있다.
물론 처음에는 약간의 노가다가 필요하지만 나중에는 보기도 편하고 쓰기도 너무 좋다.

두번째 섹션은 위의 화면과 같다.
반투명의 아이콘으로 바탕화면의 소녀시대 화면도 잘 보인다.
문자메시지를 연동하기 위해 msgconv.exe 를 사용해서 연결했다.


세번째 섹션은 바탕화면에 아이콘을 내려놓았다.
많이쓰는 아이콘 위주로 내려놓아 편의성을 더했다.

2. 엑스페리아 전화 다이얼러



위의 화면과 같이 가로와 세로의 화면이 다 구성이 된다.
이곳의 번호 버튼이 9개이고 소녀시대도 9명..  ^^

3. 투데이 화면

일단 SPB 모바일 쉘을 쓰기 때문에 막상 투데이 하면은 잘 쓰지 않는다.
그래도 내가 가장 많이 쓰는 프로그램은 인스톨을 해놓았다.
My Agenda Plus...
투데이에서 직관적으로 일정의 추가 및 작업의 추가가 아주 손쉬워 많이 쓴다.
그리고 위쪽으로는 SPB time 을 설치했다.
원래 Windows Mobile 에는 기본 알람이 있으나 너무나 허접스러워 알람 용도로 쓰고 있다.
그 밑으로는 날씨를 보기위한 용도로 SPB weather 1.7.4 버전을 쓰고 있다.
지금 SPB Weather 가 2 버전대가 나왔으나 아직 1 버전대를 고수하는 이유는 오로지 내가 지금 쓰고 있는 스크린 세이버 프로그램인 S2U2 때문이다.
현재는 이 S2U2가 1.x 대 버전만 지원하기 때문이다.

4. 루센 PDA

현재 화면상으로는 루센FX (루센 for XPERIA) 같이 보이나 실제로는 루센 PDA 버전이다.
이 네비게이션을 소유하게 된것은 순전히 우연이었다.
예전에 이스트소프트에서 나온 알맵이란 놈을 어떻게 우연히 구입하게 되었고 이 알맵이 더이상 업데이트를 중지하게 되면 루센 이지윙스를 주었다.
그런데 나는 원래 이지윙스가 있는 관계로 하나의 시리얼이 남았다.
그러던 차에 SPH-M4650 PDA 폰을 구입하기에 이르렀고 고민하다가 이지윙스 시리얼을 팔고 루센 PDA 시리얼을 구입했다.
그런데 그 당시에는 루센에서 딱히 폰 전용의 네비게이션도 없었고 그다지 인지도가 높지 않았던 관계로 루센 PDA 시리얼을 아주 싼 값에 매수하게 되었다.
근디 요놈이 효자놈이다.
다른 루센계열의 네비게이션 즉, 루센FX, 루센 FO, 루센F46, 루센FM 등은 모두 해당 폰에서만 동작을 한다.
하지만 내가 가지고 있는 라이센스는 그냥 루센 PDA 이기 때문에 폰을 가리지 않고 모두 인스톨이 가능하다. 바로 위의 화면처럼...



위의 화면은 폰 내에서 가로 및 세로화면으로 실행시킨 네비게이션의 모습이다.
역시나 800 * 480 화면이라 충실한 데이터가 전시가 된다.

5. 오페라 모바일



위의 두 화면은 오페라를 가로 화면에서 다음 모바일에 접속한 화면이다.
물론 PDA로 웹브라우징을 완벽하게 한다는 것은 과한 욕심일 것이다.
그저 필요할때 간단하게 볼 수 있는 용도로는 정말 제격이다.
하지만 역시나 문제는 PDA 요금제...
특히 SK의 요금제는 정말 짜증 지대로다...
나의 경우는 어쩌다 한번씩 외부에서 웹브라우징 하고 나머지는 아웃룩 싱크 하는 것이 다 이기에 한달에 많아야 약 100MB 정도의 용량을 사용한다.
이게 예전에는 LGT에서 1만원에 충분히 사용 가능한 요금제가 있었다.
그런데 SKT로 와서보니 그런 요금제가 없더군....
현재는 일단 DATA 요금제를 모두 안쓰고 있다. 안타까운 일이긴 하지만...

6. PPCLINK HiCalc

역시 PDA의 최대 장점은 계산기!!!
정말 필요할때 요긴하게 쓰기위한 최대 무기이다.
꽤나 많은 종류의 계산기를 접해보았는데 현재로서는 PPCLINK 사의 HiCalc 가 최고의 계산기 인것 같다.
무엇보다 쳐보면 안다.
공학용 계산기 처럼 수식이 위에 그대로 표현이 되면서 칠 수 있는 계산기라 훨씬 직관적이고 많은 기능도 제공한다.
게다가 요즘의 계산기들은 환율 변환 정도는 원래 알아서 하는 것 마냥 바로 계산도 된다!!!

7. 스크린세이버 - S2U2


PDA 폰에 왠 스크린 세이버라고 의아해 하는 분들이 많을 것이다.
하지만 한번만 써보면 안다...  왜 필요한지...
나는 일단 여러 잠금 프로그램 중에서 가장 많이 썼고 손에 익은 S2U2 를 선택했다.
꽤나 괜찮은 인터페이스에 (사실 거의 100% 아이폰을 따라한 인터페이스) S2P 라는 같은 계열의 플레이어로 음악을 들으면 알아서 S2U2와 자연스레 합쳐진 모양도 가능하다.
그러니 잠금 프로그램이 실행 중인 가운데에도 음악을 들을 때느 S2P의 조절이 가능하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겠지...

8. 정말 괜찮은 스마트폰 - 엑스페리아

이로서 대략 2주일 정도 가지고 놀았던 엑스페리아의 S/W 쪽 설명을 마칠까 한다.
물론 주위에 옴니아를 가진 사람도 있어서 대충 같이 평가를 해본다면 CPU의 성능면 등에서는 확실히 옴니아에 뒤지는 성능을 보인다.
하지만 그 모든 성능을 뛰어넘는 것은 키보드!!!
그리고 스마트 폰에 엄청난 기대 자체를 많이 하지 않는 편이고 내가 사용중인 소프트웨어만 돌아간다면 그다지 큰 문제가 아니지 않은가!!!!

우리 와이프가 과감히 폰 교체를 승인한 가장 큰 요인인 전화 기능은 아직 좀 더 튜닝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어떤 프로그램과의 충돌인지는 잘 모르겠으나 가끔 전화버튼이 안먹는 현상이 일어나곤 한다.
이것 이외에는 버그나 문제점의 거의 찾아볼 수 없었다.
내가 뽑기를 잘한 것인지....
앞으로 2년....  약정의 힘으로 2년간 나의 버팀목이 되어줄 스마트 폰이다!!!

지름신 강림!! 소니 엑스페리아에 빠져들다!!

2009.06.17 15:24 | Posted by 하트바다
드디어 왔다
소니 엑스페리아!!

E-520 | Pattern | 1/15sec | F/3.5 | +0.30 EV | 14.0mm | ISO-10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멋지지 않은가~
역시나 기타등등의 자료는 너무 많다.
하지만 나름 단점도 있는법
9개의 패널 만큼이나 속도가 느리다.
그것도 생각보다 많이 느리다.
조금 커스터마이즈가 필요할 듯...
그래도 소니답게 소리하나는 정말 끝이다~!!!
나름 리뷰를 준비해야 할듯...

방화벽만으로도 윈도우 서버 2008 쓸만하다!!

2009.04.27 20:05 | Posted by 하트바다
이번에 우리 회사 내부 서버 상에서 특정 IP 대역에 대한 차단 및 허용을 해야할 일이 생겼다.
이럴때 가장 쉽게 쓸 수 있는 것이 Windows 방화벽이다!!
하지만 예전 버전의 방화벽은 문제가 있으니~


위의 그림과 같이 프로그램에 대해 전체적인 서브넷만을 허용한다던지 혹은 특정 IP만 허용하는 것이 가능했다.
정말 애매한 상황...
이러다가 다른 방화벽 프로그램을 사야할 판 이었는데...


윈도우 서버 2008에 와서 거의 완벽한 수준의 방화벽을 탑재했다.
인바운드 및 아웃바운드에 대한 모든 설정이 가능하고 또한 각각의 IP 대역 혹은 IP 하나에 대한 거부 및 허용을 일일히 설정 가능하다.
이거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윈도우 서버 2008을 쓸만하지 않은가!!

XP에 Energy Blue 테마를 써보자

2009.04.22 13:11 | Posted by 하트바다
일반적인 사람들이 잘 알듯이 Windows XP에는 일반적인 다른 테마들은 쓰지 못한다.
다른 이들이 만든 테마를 쓸려면 일반적으로 테마관련 DLL을 해킹을 해야 쓸 수 있다.
하지만, Microsoft 에서 공개한 Energy Blue 테마의 경우는 원래 MS에서 제공하는 테마이므로 당연히 해킹없이 바로 쓸 수 있다.
그러나, 문제는 이 테마는 Windows XP 타블렛 에디션에만 적용이 가능하며 MS에서 다운로드를 받아도 버전체크를 통해 타블렛 에디션이 아니면 아예 깔지 못한다.
그래서 추출했다!!


설치는 간단하다.
단순히 클릭하면 설치가 된다.


설치가 되면 디스플레이 등록정보창이 뜨면서 테마선택을 할 수가 있고 거기에서 Energy Blue를 선택해주면 된다.


바탕화면이 단순히 평원이 아니라 평원 위의 광원이 비추는 화면이 참 이쁘게 보인다.


MS에서 만든 테마답게 시작메뉴 또한 완벽하게 어우러지게 만들어졌다.
한번쯤 써보시길...
생각보다 이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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