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에서 이미지 광고로 아이돌을 선택했다.



나름 프로젝트 그룹이니 어쩌니 하면서 많은 사람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더니...

작곡은 ‘디바’, ‘미쳤어’, ‘토요일밤에’를 작곡한 “용감한 형제”가 작곡을 맡아 신세대 취향에 딱 들어맞는 노래로 지어졌다.

하지만, 맴버 하나하나의 개성은 살리지 못한듯...

그래도 나름 신경쓴 뮤직비디오라 그런지 꽤 괜찮은 퀄리티를 보여준다.

그런데, 이런 이미지 광고가 정말 공익 캠페인 인가?

머 우찌되었든 공짜로 좋은 이미지와 노래를 듣는다는 것은 좋은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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