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만한 사람들은 알고 있듯이 아이폰 3Gs 의 Core CPU는 Cortex-A8 기반의 최대 833MHz에서 동작하는 CPU 이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600MHz 에서 동작하는 것으로 알고 있고 이것 때문에 클럭을 올리는 방법에 대한 여러 포스팅을 보았다.

그런데 거기에서 한결같이 나오는 것은 SystemPowerProfileDefaults.plist 를 수정해서 바꾸는 것이었다.
이는 물론 탈옥을 해야 가능한 것이었고...
이런 젠장 이전에 또 탈옥을 했다. 물론 가능한 방법이라 생각했기 때문이다.
내가 가지고 있는 iOS는 4.3.5 인 관계로 어쩔수 없이 반탈옥을 하였다.

결론은.....

이런 젠장이었다!!!!!!!
전혀~ 아무것도 빨라진게 없었다.
그럼 이것은 무엇이란 말이더냐!!!
다른 곳 문서를 찬찬히 읽어본 결과 이 해당 key는 속도를 빨리 하는게 아니라 Stand-by 등의 상태에서도 클럭을 떨어뜨리지 않게 하는 것이다.
그럼 물론 Stand-by 나 Battey-Power 에서는 좀더 나아질 수 있겠지...
그러나, 이게 실제로는 거의 차이가 안나게 보인다.
즉!!!
뻘짓이었던 게얌!!!

다시 순정아이폰으로 돌아가고 있는 중이다...
역시 아이폰 5를 기다려야 할 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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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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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아이폰의 수리정책에 대해 참 말들이 많았다.
나는 별 생각없이 살았으나 항상 불안요소 중의 하나는 내가 처음 구입했던 아이폰이  리퍼폰이었기 때문에 어떤 불이익이 있지는 않을까 하는 것이었다.

그런데 내 아이폰에도 사소한 문제가 생겼다.
볼륨버튼이 잘 안눌러지길래 그런가 부다~ 했는데 어느날 휴대폰 케이스를 새 것으로 바꿔 끼우면서 확인해보니 - 볼륨 버튼이 약간 들어가 있는 것 이었다.
거참 애매하게시리...
그때부터 살짝 고민이 생겼다. 이걸 어떻게 해야 하나....
그래서 고민끝에 아이폰의 수리를 하기로 결정!!!
아이폰 고객센터의 웹페이지에 가보니 KT 아이폰의 경우는 몇군데에서 지원 서비스를 하고 있었다.
그중에서 우리 회사에서 가장 가까운 곳을 찾았다. 대우일렉 서비스센터 분당지점이었다.

 
가서 실제로 A/S 받은 시간은 30분 남짓 걸렸다.
솔직히는 대기하는 사람도 별로 없었고 A/S도 엄청나게 빠른 편이었다.
그곳에서 확인해보니 볼륨버튼의 함몰은 확인했으나 이것은 리퍼 대상은 아니라고 얘기했다.
그래도 수리해달라고 얘기를 했더니 수리에 걸리는 시간은 10분 남짓....

그리구선 수리내역을 얘기를 하니....   이건 역시 애플 정책 다웠다.
수리라는 것이 앞 강화유리와 LCD를 제외한 모든 부품 교체!!!!
배터리를 비롯한 뒷 케이스, 그리고 안에 있는 보드까지 전량 교체가 되어 나왔다.
이러니 수리시간이 짧을 수 밖에!!!!
완전 새 아이폰을 받은 듯한 기쁨을 누릴 수 있었다.

게다가!!!!!!

애플 사이트에 가서 나의 아이폰 제품 보증기간을 확인해 보니 기존에는 2011년 7월 까지였으나 변경이 되어서 오늘자 기준 8개월로 변경이 되어 있었다!!!
보드가 변경이 되어버리니 보증기간도 거기에 맞추어 알아서 자동으로 변경이 되는 멋진 정책!!!

물론 자신의 과실이나 혹은 떨어뜨려서 불행히도 맛이 간 경우는 엄청난 비용을 지불해야 한다는 치명적인 단점은 있을 지 모르지만 그래도 나같이 일반적인 사용 상의 A/S 의 경우는 리퍼폰 혹은 이런 거의 완전한 교체 수준의 수리가 편리하기도 하고 기분 좋게 받는 느낌을 받을 수도 있어서 훨씬 좋았던 A/S가 아닌 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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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작년 여름에 하이마트에서 대우 티비를 샀다 처음엔 잘몰랐는데 어느날 부턴가 화면이 자주 깨지기 시작했다 너무 바빠서 그냥 봤으나 점점 더 심해져서 정상수신이 어려워 유선방송에 A/S를 신청했다. 기사가 2번이나 방문하여 샅샅이 점검을 하였지만 이상이없어 대우TV에 A/S신청했다. 대우기사는 방문하여 리모콘만 몇번 작동해보더니 1분도 안되어 티비는 정상이라며 유선핑계를 댔다 .몇번이나 혹시 티비속에 내장되어잇는 디티비 수신기에 문제가 있을수도 있는거 아니냐며 좋은말로 세심하게 점검해 달라고 요청했는데도 무시했다. 그래서 결국 유선티비에서 다른티비를 들고 방문하여 선로등에 이상이 없음을 확인해주고 갔다 .다시 대우 기사에게 전화하니 부품을신청하여 3일뒤 도착하면 목요일이나 방문하겟대서 기다렷으나 또 감감 무소식이다. 전화해보니 잊었댄다. 그리고 장비는 토요일에 온다고 해서 다시 월요일로 약속했다 오늘 오전내내 외출하겟다던 아들을 붙잡아 두었다. 대우티비는 또 연락이 없었다 전화해보니 또 아무일도 아닌듯 오후에 연락하고 간댄다ㅠㅠ .현대인들은 너무 바쁘다 나역시 맞벌이로 꼼짝을 못하여 겨우 대학생 아들에게 사정을 하여 시간을 낸거다 소중한 시간을 이렇게 아무렇게나 취급하는 대우 이선우 기사에게 너무나 화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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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큰맘 먹고 아이폰 3GS 를 탈옥 시켰다.
아무래도 그게 나에게는 맞는 선택인 것 같았다.
그런데 이렇게 탈옥하고 나니 나름 신세계가 보이기 시작한다.
3GS 에서는 당연히 안될 것이라 여겼던 것들...
4에서만 당연히 된다고 믿었던 것들이 다 된다니 약간의 애플에 대한 얄미운 생각이 들기도 한다.

어쨌든!!!
HD Video 촬영 활성화 방법은 아래 링크의 블로그를 참조하였다.


일단 완성된 화면을 보도록 하자..

일단 뿌듯한 느낌이 든다.

방법은 아래와 같다.

1. 아래의 파일을 다운 받는다. 이는 미리 수정해놓은 plist 파일로 아이폰에 복사되어 들어갈 예정이다.

2. 다운 받은뒤 적당한데 풀어서 보면 총 4개의 파일이 존재한다.

AVCapture.plist
MediaValidator.plist
CameraRollValidator.plist
N88AP.plist

3. 이 중에서 위의 세개의 파일은 아래의 폴더에 복사한다.

\\System\Library\PrivateFrameworks\Celestial.framework\N88\

4. 그리고 마지막 한개의 파일 N88AP.plist 파일은 아래의 폴더에 복사한다.

\\System\Library\CoreServices\SpringBoard.app\

아참!!!
혹시나 모르니 원본 파일은 반드시!! 백업할 것!!!

일단 plist 에서 resolution 은 1280 * 720 이고 Frame Rate 는 24fp 로 설정하였음.
혹시 다른 해상도를 원하는 사람들은 plist editor 를 구해서 수동으로 입력해도 됨.

요거 수정하면서 보너스도 하나 생겼다.
바로 아이폰 3GS 에서도 720p 파일이 재생이 되는 것이다.
물론 그것도 아주 원활하게 잘 된다.

일단 아이폰 3GS 의 탈옥에 상당히 만족하는 일을 하나 할 수 있어서 좋았다.
하지만, 그래도 애플에 조금 아쉬운 것은 사실이다.
이런 것도 순정폰에서 해주면 얼마나 좋겠는가!!!

ps. plist 파일을 확인하다가 알게된 사실...
     원래 아이폰 3GS 는 비디오 재생 해상도의 최대값이 순정의 경우 768 * 768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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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일단 plist 에서 resolution 은 1280 * 720 이고 Frame Rate 는 24fp 로 설정하였음.
    혹시 다른 해상도를 원하는 사람들은 plist editor 를 구해서 수동으로 입력해도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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