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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을 살아가면서 겪게되는 얘기들, IT에 관한 얕은 지식을 일상의 얘기와 함께 풀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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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을 보구선 꽂혔다!!!
엄청난 포스의 핸드스트랩!!!
무지하게 사고는 싶었으나 문제는 꽃분홍, 핑크라 이거 사서 DSLR에 달아놓으면 좀 몰매(?) 맞지 싶었다.
그래서 포기할까 생각하다가 맘을 바꿨다.
핑크는 아니더라도 다른 색상이라도 사자!!!
그래서 구입한 것이 헤링본의 그린시덕션!!!

E-520 | Pattern | 1/15sec | F/3.5 | +0.70 EV | 14.0mm | ISO-10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구성품이 아주 알찼다.
어차피 DSLR에 장착하고 나면 별 쓸일도 없건만 케이스까지 주는 정성!!!
바로 장착에 돌입!!!

Canon EOS 450D | Pattern | 1/13sec | F/2.8 | -0.33 EV | 35.0mm | ISO-100 | Off Compulsory
내 DSLR에 장착하니 막상 내가 찍을 디카가 없어서 우리 회사의 차장님께서 찬조로 찍어주셨다.
장착 후의 모습...
핸드스트랩 케이스는 남길래 내 DSLR의 망원렌즈를 넣어보니 딱!!  들어맞더군...
같이 넣어서 찍어보았다...

Canon EOS 450D | Pattern | 1/15sec | F/2.8 | +0.67 EV | 50.0mm | ISO-100 | Off Compulsory
손에 쥐었을 때의 모습...
이뻐 보이지 않은가!!!

Canon EOS 450D | Pattern | 1/20sec | F/2.8 | +0.67 EV | 50.0mm | ISO-100 | Off Compulsory
머 DSLR이 화질로 승부 한다고 하지만 이정도의 간지나는 아이템이라면 꽤 이뻐보이지 않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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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진웅맘 2009.03.12 15:12 신고

    나한텐 한마디도 안하고 지르신 모냥이네...

    오늘 아파트 비밀번호 바꾼다...재셋팅....ㅡㅡ;;

  2. 집에는 잘 들어가신 듯..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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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DSLR Olympus E-520

2009.01.19 17:32 | Posted by 하트바다
Anycall SPH-M4650 | 0/0sec | F/4.3 | +0.57 EV | 0.0mm | Flash did not fire
오늘 도착했다 나의 첫 DSLR...
생각보다 조그만 바디가 아주 맘에 든다.
그리고 아주 잘 찍히는군...

E-520 | Pattern | 1/25sec | F/4.7 | 0.00 EV | 24.0mm | ISO-400 | Flash did not fire

E-520 | Pattern | 1/25sec | F/4.7 | 0.00 EV | 24.0mm | ISO-400 | Flash did not fire

시험삼아 찍어본 사진들~
IS 기능도 잘 먹히고 선예도도 좋은 편이고~ 어두운 실내임을 감안해도 아주 밝게 나오는 편인듯~
좀전에 사진정보를 보니 이런..  시간 세팅을 안했구먼요~
세팅 이것저것 할려면 정신이 없겠군~

앞으로 이뿌게 찍어줘야 게따~
기다려줘~

p.s. 오늘 처음으로 큐브 맞출 수 있었다. 기쁘기도 하지만 그래도 오늘은 카메라가 빛을 받는 날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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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DSLR, E-520, 큐브

Comment

  1. 박윤규 2009.01.20 16:02 신고

    큐브도 맞추고, DSLR 카메라도 장만하고 이제 같이 활동해야지 가족 사진도 많이 찍고 풍경도 많이 찍고 그리고 그리고 정모도 같이 가고....기대 하겠습니다.

  2. DSLR 에 꽂히셨군요^^
    저도 작년 말부터 꽂혀서 정신이 없는데..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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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싶은 카메라 E-520

2009.01.15 10:23 | Posted by 하트바다
요즘 DSLR을 사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한다.
그냥 괜히 사고 싶다는 생각보다는 원래 사진 찍는걸 좋아한다.
게다가 예전에 우리집은 코닥필름 현상소였다.
물론 당시에는 레코드 가게였는데 그 레코드 가게라는 것이 좀 희한해서 이것저것 팔고 있었고 거기의 한 부속마냥 코닥필름 현상소를 했었다.
E995 | Pattern | 1/31sec | F/3.0 | 0.00 EV | 11.7mm | ISO-100 | Flash did not fire

니콘 FM2 출처:바이카메라 www.buycamera.co.kr

그러면서 제일 처음 보게된 카메라가 SLR 이었고 니콘의 FM2 였다.
당시에는 이게 좋은건지 혹은 명품인지에 대한 아무런 생각없이 그냥 그냥 집에 있는 카메라라서 찍고 다녔었다.
나중에 알고보니 니콘의 장수모델이고 훌륭한 명기였다는 얘기를 들었다.
하여튼..  어릴적에 이 카메라를 가지고 사진을 잘 찍을려면 나름의 표 그리듯이 해수욕장이나 혹은 날이 무지하게 밝을때면 F16이나 11을 놓고 약간 흐리면 F8 을 놓고 셔터속도는 일반적으로 125를 놓고 조금 부드럽게 찍을려면 60을 놓고..
이런 것들을 아무런 생각없이 받아들였었다.
그런데 이게 아주 중요한 포인트라는 것을 성인이 되어서야 알게 되었다.
그러면서 한번 꼭 다시 카메라를 사고싶다는 생각을 했었으나, 한참을 망설였었다. 성격상 하나에 빠지고는 못버티는 성격탓이다.
그러나 카메라 하나를 보게 되었으니...  그 카메라가 올림푸스의 E-520 이다.

올림푸스 E-520 출처:올림푸스 홈페이지

솔직히는 가격이 착해보였다. 50만원대에서 구입이 가능한 DSLR 이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찬찬히 비교를 해보니..  이놈 생각보다 괜찮은 구석이 많은 놈이었다.
다들 캐논과 니콘의 DSLR을 구입하는 시기에 생뚱맞게 이걸 생각하는지 모르겠다고 얘기하시는 분도 있었는데 이놈은 그런 생각보다 기기 자체의 기능과 색감이 나를 매혹시키는 DSLR이었다.
더욱이 바디에 Image Stabilizer 기능이 있다는 것은 무엇보다도 나를 흥분시키는 멋진 기능이었다.
이번주에 주문하게 되면 아마 다음주면 이놈이 나의 품으로 들어오리라 생각한다.
멋지게 써주마 E-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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