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만한 사람들은 알고 있듯이 아이폰 3Gs 의 Core CPU는 Cortex-A8 기반의 최대 833MHz에서 동작하는 CPU 이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600MHz 에서 동작하는 것으로 알고 있고 이것 때문에 클럭을 올리는 방법에 대한 여러 포스팅을 보았다.

그런데 거기에서 한결같이 나오는 것은 SystemPowerProfileDefaults.plist 를 수정해서 바꾸는 것이었다.
이는 물론 탈옥을 해야 가능한 것이었고...
이런 젠장 이전에 또 탈옥을 했다. 물론 가능한 방법이라 생각했기 때문이다.
내가 가지고 있는 iOS는 4.3.5 인 관계로 어쩔수 없이 반탈옥을 하였다.

결론은.....

이런 젠장이었다!!!!!!!
전혀~ 아무것도 빨라진게 없었다.
그럼 이것은 무엇이란 말이더냐!!!
다른 곳 문서를 찬찬히 읽어본 결과 이 해당 key는 속도를 빨리 하는게 아니라 Stand-by 등의 상태에서도 클럭을 떨어뜨리지 않게 하는 것이다.
그럼 물론 Stand-by 나 Battey-Power 에서는 좀더 나아질 수 있겠지...
그러나, 이게 실제로는 거의 차이가 안나게 보인다.
즉!!!
뻘짓이었던 게얌!!!

다시 순정아이폰으로 돌아가고 있는 중이다...
역시 아이폰 5를 기다려야 할 대세...

 

아이폰 3GS 부분 수리 받다!!

2011.04.04 14:24 | Posted by 하트바다
사람들이 아이폰의 수리정책에 대해 참 말들이 많았다.
나는 별 생각없이 살았으나 항상 불안요소 중의 하나는 내가 처음 구입했던 아이폰이  리퍼폰이었기 때문에 어떤 불이익이 있지는 않을까 하는 것이었다.

그런데 내 아이폰에도 사소한 문제가 생겼다.
볼륨버튼이 잘 안눌러지길래 그런가 부다~ 했는데 어느날 휴대폰 케이스를 새 것으로 바꿔 끼우면서 확인해보니 - 볼륨 버튼이 약간 들어가 있는 것 이었다.
거참 애매하게시리...
그때부터 살짝 고민이 생겼다. 이걸 어떻게 해야 하나....
그래서 고민끝에 아이폰의 수리를 하기로 결정!!!
아이폰 고객센터의 웹페이지에 가보니 KT 아이폰의 경우는 몇군데에서 지원 서비스를 하고 있었다.
그중에서 우리 회사에서 가장 가까운 곳을 찾았다. 대우일렉 서비스센터 분당지점이었다.

 
가서 실제로 A/S 받은 시간은 30분 남짓 걸렸다.
솔직히는 대기하는 사람도 별로 없었고 A/S도 엄청나게 빠른 편이었다.
그곳에서 확인해보니 볼륨버튼의 함몰은 확인했으나 이것은 리퍼 대상은 아니라고 얘기했다.
그래도 수리해달라고 얘기를 했더니 수리에 걸리는 시간은 10분 남짓....

그리구선 수리내역을 얘기를 하니....   이건 역시 애플 정책 다웠다.
수리라는 것이 앞 강화유리와 LCD를 제외한 모든 부품 교체!!!!
배터리를 비롯한 뒷 케이스, 그리고 안에 있는 보드까지 전량 교체가 되어 나왔다.
이러니 수리시간이 짧을 수 밖에!!!!
완전 새 아이폰을 받은 듯한 기쁨을 누릴 수 있었다.

게다가!!!!!!

애플 사이트에 가서 나의 아이폰 제품 보증기간을 확인해 보니 기존에는 2011년 7월 까지였으나 변경이 되어서 오늘자 기준 8개월로 변경이 되어 있었다!!!
보드가 변경이 되어버리니 보증기간도 거기에 맞추어 알아서 자동으로 변경이 되는 멋진 정책!!!

물론 자신의 과실이나 혹은 떨어뜨려서 불행히도 맛이 간 경우는 엄청난 비용을 지불해야 한다는 치명적인 단점은 있을 지 모르지만 그래도 나같이 일반적인 사용 상의 A/S 의 경우는 리퍼폰 혹은 이런 거의 완전한 교체 수준의 수리가 편리하기도 하고 기분 좋게 받는 느낌을 받을 수도 있어서 훨씬 좋았던 A/S가 아닌 가 싶다.

 

대세는 트위터? 나도 트위터 시작!!!

2010.03.23 11:14 | Posted by 하트바다
대세는 트위터 인가?
이런 단문문자가 이렇게 큰 반향일줄은 몰랐다.
그래서 고민 끝에 트위터에 도전...
일단 트위터는 아무곳에서나 되어야 한다는 생각에~
일단 트위터 가입은 완료~
원래는 나의 일반적인 ID 인 oneniner 로 가려 했으나 그 아이디는 이미 있는 아이디라 실패!!!
대신 내가 자주쓰는 "하트바다"를 영문으로 한 heartbada 로 가입했다.


일단 가입하고 아는 사람 기준으로 following 을 해주고...
그 다음은 휴대폰에 세팅이 들어갔다.


내가 쓰는 엑스페리아의 커스텀 롬 중에는 트위터를 지원하는 위젯이 꽤나 많이 들어있는 편이다.
그래서 쉽게 설정 완료!!!

그리고 오늘 드디어 내 블로그의 사이드바에 등록을 완료했다!!!
하는 법은 꽤나 간단해서


에 가면 위젯을 쉽게 만들어서 설정이 가능하도록 되어있었다.

이제부터 드디어 트위터의 세상으로 고고!!!!  ^^

이번주는 정말이지 바쁜 날들이었다.
우리 회사에서 제안하는 사업의 제안서 작성 때문에 거의 일주일째 밤을 새다 시피...  ㅠㅠ
그래도 이런날 누군가에게 사탕을 한웅쿰 주거나 혹은 받는 다는 것은 기쁜일이 아닐까?
그래서 준비했다!!!!!!!!!

X1i | Center-weighted average | 1/10sec | F/2.5 | +0.50 EV | 4.7mm | ISO-400 | Flash did not fire

와이프 사랑해~~~!!!!  ^^

남자의 자격에 출연!!

2010.03.08 14:12 | Posted by 하트바다
간만에 블로그에 올리는 글인데 좀 생뚱맞기는 하지만!!!!


남자의 자격에 출연했습니다!!!!  ^^

일반인이 이렇게 공중파에 출연하는 것이 좀 머쓱하기는 하지만 머 그래도!!!

카라의 공방에서 만난 김성민씨랑 윤형빈씨는 참 기분이 좋아지는 분이었답니다~ ^^

한 해를 마무리 지으며...

2009.12.31 11:02 | Posted by 하트바다
내가 이 블로그를 올해 1월에 운영하기 시작했으니 이제 거의 1년이 다 되어간다.
한해를 마감하면서 나름 이 블로그를 통해 많은 사람과의 대화의 장이 된 것 같아 뿌듯하다는 생각도 든다.


1년동안 방문해 주신 분들이 5만여명이나 된다.
무슨 이유에서 였든 간에 이곳을 방문해서 많은 도움이 되지는 못할 지언정 그래도 조그마한 이야기와 지식을 얻어 가셨으면 하는 바람이다.

내년 2010년 새로운 마음으로 새롭게 시작하는 블로그가 되기 위해 노력 하겠습니다...

다사다난 했던 2009년을 잘 마무리 하시고 새로운 2010년에는 모두 행복한 날들이 되시길....

MCSA 자격증 획득!!!!

2009.11.16 10:14 | Posted by 하트바다
근 2년 반 만의 긴 시험 끝에 자격증 획득!!!
솔직히 회사를 다니면서 시험 친다는 것이 쉬운일은 아니었다.
내가 현재 하고 있는 일이 Server Admin 관련 일을 하는 것도 아니어서 따로 혼자 공부해야 하고, 회사에서 시험비용을 대 주는 것도 아니고....
하지만 그래도 노력끝에 결실이 온다고...
지난 토요일 드디어 070-291 시험에 합격!!!
오늘 출근해 보니 MCP 사이트에 등록이 되었다.


처음 MCP 자격증 획득 이후 MCTS 를 거쳐 오늘 드디어 MCSA 가 리스트에 올랐다.


예전에는 싸인에 빌 형님이 있었는데 이제는 스티븐 발머로 바뀌었다는...
그래도 이게 어디인가!!!!
나름 노력한 내 자신에게 칭찬해 주고 싶고...
새로운 도전을 위해 조금은 쉬었다가 다시 도전해야 겠다...
이제는 MCSE 를 해야 하나 아님 MCITP 쪽으로 넘어가야 하나 고민중...  ㅋㅋㅋ

'일상 > '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남자의 자격에 출연!!  (0) 2010.03.08
한 해를 마무리 지으며...  (2) 2009.12.31
MCSA 자격증 획득!!!!  (13) 2009.11.16
MCSA 의 마지막 시험에 도전!!!  (6) 2009.09.10
카라2집 이벤트 당첨!!  (2) 2009.08.31
이벤트에 당첨이 되기도 하네요!!  (5) 2009.08.26
TAG MCP, MCSA, MS시험

MCSA 의 마지막 시험에 도전!!!

2009.09.10 10:47 | Posted by 하트바다
드디어 MCSA 자격증의 마지막 시험에 등록을 하였다.

나름 직장인 인지라 일하는 와중에 이렇게 자격증에 도전한다는 것은 물론 그다지 쉽지는 않다는 것을 느낀다.
히자만, 그래도 이를 통해 나의 정확한 위치를 알 수 있다는 것은 너무도 좋은 기회라 생각한다.
다음주 토요일~
그때까지 화이팅!!!



'일상 > '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한 해를 마무리 지으며...  (2) 2009.12.31
MCSA 자격증 획득!!!!  (13) 2009.11.16
MCSA 의 마지막 시험에 도전!!!  (6) 2009.09.10
카라2집 이벤트 당첨!!  (2) 2009.08.31
이벤트에 당첨이 되기도 하네요!!  (5) 2009.08.26
내가 회사에서 필요없는 사람인가?  (4) 2009.06.12

카라2집 이벤트 당첨!!

2009.08.31 18:01 | Posted by 하트바다
이런이런...
두번째 이벤트 당첨입니다.

이번에 곰TV에서 카라 뮤직비디오 보면 자동으로 등록되는 이벤트가 있었는데요...
이 이벤트의 당첨 상품이 카라 2집 앨범이었습니다.
정말 기대도 안한 이벤트였는데...

당첨되었다고 연락이 왔었네요.
그래서 CD 한장 공짜로 받는구나 하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XPERIA X1 | Center-weighted average | 1/28sec | F/2.5 | 0.00 EV | 4.7mm | ISO-100 | Flash did not fire

위의 사진처럼 싸인 CD가 와부렀습니다~ 와우!!!

그것도 다섯명 멤버의 싸인이 다 들어있군요...

대박입니다~ ㅋㅋㅋ


이벤트에 당첨이 되기도 하네요!!

2009.08.26 17:46 | Posted by 하트바다

지금 저는 현재 회사에서 보내주는 교육 중의 하나인 삼성 멀티 캠퍼스의 윈도우 서버 과정 교육을 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삼성멀티캠퍼스에서 이벤트 같은 걸 하더군요...
나름 여름극복 이벤트!!

엉겁결에 이벤트 응모권을 넣었습니다.
물론 별 기대도 안하고 게다가 아예 안될꺼라는 생각을 했더랬죠...
그런데...
이게~ 나름 IT 과정 교육인지라 여름철에는 회사에서 많이들 휴가를 가셔서 수강생이 많이 없다고들 하시더라구요...

(얼라 가망이 있겠는걸?)

혹시나 하는 마음에 현장에서 추첨하는 곳에 가서 기다렸습니다.
되면 재수고, 안되도 머...

그런데 이게 왠걸~

떡하니 당첨이 되어버렸습니다.
하나투어 상품권!!!

XPERIA X1 | Center-weighted average | 1/27sec | F/2.5 | 0.00 EV | 4.7mm | ISO-100 | Flash did not fire
봉투에 써있는 말입니다.
확실히 되기는 한듯...

XPERIA X1 | Center-weighted average | 1/30sec | F/2.5 | 0.00 EV | 4.7mm | ISO-118 | Flash did not fire
안의 내용물입니다.
정말 상품권같이 들어있군요~
이런 재수가~!!!

우리 와이프랑 또 어디 놀러갈지 고민해야 겠습니다~ ㅋㅋㅋ

이전 1 2 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