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위치는 아래와 같습니다.
용인 시내에서 골드빌 사우나 방면으로 죽 내려가시면 3층 건물에 있습니다.
맑은 하늘 아래 보이는 현수막이 조금 초라해 보입니다.
입구에 있는 분향소 안내문 입니다.
막상 분향소에서 절을 올리는데 눈물이 핑 도는 군요...
전 국민이 이렇게 슬퍼하는 것을 아실지...
부디 평안히 잠드시길...
'사진속 > 풍경'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안양예술공원 야경 출사... (2) | 2009/06/22 |
|---|---|
| 고 노무현 대통령님의 조문을 다녀왔습니다. (10) | 2009/05/25 |
| 에버랜드의 다른 멋... 희원을 다녀오다. (4) | 2009/05/15 |
| 삼성 노블카운티에서 즐기는 여유로운 점심식사... (7) | 2009/05/07 |
| Whysky? Whisky! (5) | 2009/05/06 |
| 우리하나되어 세상밖으로... (7) | 2009/04/13 |
TRACKBACK | http://oneniner.net/trackback/76
-
제가 살고 있는 용인에서 서울이나 수원까지 가서 분향을 하려니 엄두가 나지 않더군요. 그런데, 이웃블로거이신 oneniner님께서 우제창 의원 사무실에도 빈소가 차려져있단 정보를 주셨습니다. SANYO Electric CoLtd | CK90 | Normal program | Multi-Segment | 1/415sec | F/3.5 | 0EV | 8.2mm | ISO-50 | No Flash | 2009:05:24 15:18:57 이 곳입니다 SAN..
-
오늘 오전, 노무현 전대통령께서 서거하셨다. 개인적으로 열렬한 지지자는 아니었지만 그래도 우리 나라의 민주주의를 발전시킨 인물이라는 것은 사실이다. 막상 자살 소식을 접하고 나니 적젆이 우울해진다. 자살을 선택하기까지 얼마나 힘들었을까. 어릴때는 자살하는 사람이 어리석어 보였는데 지인의 자살을 겪으면서, 또 커가면서 생각이 바뀌게 되었다. 절대 남의 죽음을 가벼이 여겨서는 안되겠구나, 정말 모든걸 포기하고 죽음을 택하게 되는 절망적인 상황도 있을...
-
이럴 때마다 제 말주변이 형편없는 것이 원망스럽습니다. 학창시절 논술이나 열심히 할 걸 그랬습니다. 일단 다음 사진을 먼저 보시죠. 드러운 커피맛 위를 한방에 \500 척 보면 아실텐데요, 무더운 여름철마다 인기있는 반으로 잘라 둘이 나눠먹기 딱 좋은 빙과류입니다. 하지만 세상에, 드러운(더러운) 커피맛이랍니다. 그것도 위를 한방에 날려버릴만큼 말이죠. 반으로 잘라보니 저런 말이 되어 버렸군요. 무슨 말이든 그 전문이 전달되어야 진정한 의미전달이 된..
-
글을 쓰고, 고치고, 지우고, 다시 쓰고, 지우고... 결국 글 다지우고... 이제는 사진으로만 볼 수 있다는 안타까움이 밀려오지만, 사진을 보면서 미소를 지어본다. 이제서야 알게되었습니다..
-
우리는 잊으면 안됩니다.서울역앞 분향소와 의정부역 시민분향소를 다녀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