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MFCButton memory leak 버그

2012.05.30 09:21 | Posted by 하트바다

모르긴 몰라도 MS에 있는 사람들이 나보다는 훨씬 똑똑할꺼라 생각하여 나는 MS의 버그를 만날 수 있으리란 생각을 안했다.

그런데 정말 쌩뚱맞은 곳에서 발견!!!

이번에 급하게 프로젝트 컴파일 할 일이 있어서 버튼을 VS2010 에 올라와 있는 CMFCButton 을 사용했다. 나름 세밀한 기능이 CButton을 Subclassing 하는 거 보다는 믿음이 갔기 때문이겠지?

그런데 이놈을 사용해서 컴파일 하니 아래의 memory leak이 발생!!!


Detected memory leaks!

Dumping objects ->

f:\dd\vctools\vc7libs\ship\atlmfc\src\mfc\plex.cpp(29) : {6669} normal block at 0x04512CD8, 164 bytes long.

 Data: <              zx> 00 00 00 00 00 00 00 00 C5 9D 1C 81 F8 B8 7A 78 

f:\dd\vctools\vc7libs\ship\atlmfc\src\mfc\map_sp.cpp(83) : {6668} normal block at 0x04512B38, 68 bytes long.

 Data: <     ,Q         > 00 00 00 00 DC 2C 51 04 00 00 00 00 00 00 00 00 

f:\dd\vctools\vc7libs\ship\atlmfc\src\mfc\afxtooltipmanager.cpp(70) : {6667} client block at 0x04512C08, subtype c0, 144 bytes long.

a CToolTipCtrl object at $04512C08, 144 bytes long


이런 글이 CMFCButton 하나 마다 세문장씩 쭉쭉 써진다~!!!!  처음에는 내가 문제가 있겠거니 했으나 MS의 예제는 잘 되고 나만 안되는 상황!!!  왜 나만 갖구 그래!!!

한참을 뒤진 후에 알게 되었다. 그것도 MFC developer 아저씨의 공식 블로그 에서...

In every release we need to balance our investment across the various areas of the product. However, we still believe that MFC is the most fully-featured library for building native desktop applications. We are fully committed to supporting and maintaining MFC at a high level of quality. Here’s a short list of some of the issues that we fixed in MFC for Visual Studio 11:

  • Addressed executable size of applications linked statically to MFC
  • Fixed DLLMain best practices violations by deferring initialization of the afxGlobalData structure
  • Fixed over 220 bugs, nearly 100 of which were reported by customers via the Connect web site
  • Fixed a large number of paint/draw issues (in toolbars, splitters, theme switches, etc.)
  • Fixed several memory leaks (in CMFCVisualManager and CMFCButton classes)
  • Added a number of missing exports (methods and data) to the MFC import libraries

라는구먼...

그럼 또 VS11 로 가야 고칠 수 있단 말인가...  훔훔...


후지제록스 복합기 맥에 설치하기

2012.05.13 18:40 | Posted by 하트바다

우리 회사의 제록스 복합기가 정확한 명칭이 ApeosPort-IV C3370 복합기 이다.

물론 비싼 복합기 이다보니 당연히 맥을 지원한다고 나온다.

그러나 왠걸~ 안나온다.

후지제록스 사이트에서 정확히 그 명칭을 검색하고 깔았는데도 안나온다.

답은 아주 쉬운데 있었다.

아래의 그림을 보면 바로 아실 것이다.

결론은 의외로 맥은 사용자정의 드라이버는 깔기가 참 힘들다는 생각을 해본다.


일단 기본적으로 맥을 지원하는 경우는 오로지 두가지 이다. 애플 Bonjour 를 사용하면 이런 고민을 안하겠지만 이건 옵션이다. 이런 젠장.

그래서 LPD(Line Printer Daemon) 을 사용해야 한다.

그런다음 사용 프린터를 선택하는 곳에서 원래 설치한 드라이버를 선택하면 된다. 그런데 문제는 그 원래 드라이버를 선정하면 안된다. 이건 또 머지?


요놈 드라이버가 원래 깔았던 드라이버(FX ApeosPort-VI C3370)인데 막상 이 드라이버가 안된다.


아래의 드라이버를 보면 알겠지만 FX Print Driver for Mac OS X v1.2.2 를 이용해서 깔아야 한다.


맥북이 나에게로!!!

2012.04.23 18:34 | Posted by 하트바다

와이프가 큰맘먹고!!  맥북 프로를 질러줬다...

오오!!  땡큐!!!

말은 하지 않았지만 그 기분을 어찌 표현할 수 있으랴!!

사진 몇장으로 기쁨을 대신한다

iPhone 4S | Pattern | 1/20sec | F/2.4 | 4.3mm | ISO-160 | Off Compulsory


iPhone 4S | Pattern | 1/15sec | F/2.4 | 4.3mm | ISO-500 | Off Compulsory


iPhone 4S | Spot | 1/15sec | F/2.4 | 4.3mm | ISO-400 | Off Compulsory


iPhone 4S | Pattern | 1/20sec | F/2.4 | 4.3mm | ISO-400 | Off Compulsory



진웅이는 프로필 사진 촬영중

2012.04.22 16:54 | Posted by 하트바다
진웅이 프로필 사진 찍는 날!


나름 멋진 포즈를 짓고 있는 우리 진웅이!!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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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웅이네 가족신문 1호

2012.03.06 13:28 | Posted by 하트바다
지난 겨울방학 진웅이가 겨울방학 숙제로 처음으로 가족신문이란 것을 발행하게 되었다.
이를 계기로 조금씩 만들어 보고자 한다.
이에 이번에는 지난 겨울방학 과제로 제출했던 1호!!!

진웅이 겨울방학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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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Server 시간 서버 구성하는 방법

2012.02.15 10:46 | Posted by 하트바다
회사에서 쓸일이 있어서 Windows Server 를 시간 서버를 구성해야 하는 일이 벌어졌다.
시간서버를 따로 프로그램을 구하려다가 알아보니 Windows 자체에서 제공하는 NTP 서버도 괜찮은 성능을 발휘했다.
그런데 여기에 포스팅하는 이유는 솔직히 말이 너무 어려워서 찾기가 어려웠다.
알고보면 레지스트리 3개 정도만 수정하면 아주 잘 되는 것을...  ^^



를 참고 하였다.

여기에 주저리주저리 나와있는 내용 중 "외부 시간 소스를 사용하도록 Windows 시간 서비스 구성" 에 주목하면 된다.

그런데 참 제목 멜랑꼴리하다. 왜 외부 시간 소스를 사용하도록 이란 말을 썼을까? 이것 땜에 한참 고민하다 적용하니 잘 된다.

Microsoft Partner Network 에 가니 pdf 로 되어있는 설명자료도 있어 같이 첨부한다.

 
결론은 잘된다!!!

 

Visual Studio 2010에서 ipch 폴더를 따로 만들기

2012.02.07 16:35 | Posted by 하트바다

Visual Studio 2010 에서는 이번에 ipch 라는 폴더를 별도로 생성하면서 그곳에 Intellisense를 위한 cache를 생성한다. 그런데 이게 너무 무겁다. 이런이런....
하나 컴파일 할때마다 거의 GB 단위라는게 너무 무겁다. 또한 복사할 때도 귀찮고....
그래서 인터넷을 찾아보니 ipch 폴더를 이동하는 방법이 있었다.

도구->옵션->텍스트편집기->C/C++->고급으로 가자.
그곳에 대체(fallback)위치를 수정하면 된다.
수정하는 방법은 아래의 다이얼로그를 참조하자!!!
 


그럼 좀더 쾌적한 Visual Studio 2010 프로젝트를 사용할 수 있다.
물론 위에 설정한 폴더는 가끔씩 그냥 삭제해 버려도 된다.

 

블루투스가 없는 차라면... Belkin AirCast Auto Bluetooth

2012.02.06 10:59 | Posted by 하트바다
우리집에는 차가 두대가 있다.
와이프와 내가 맞벌이를 하는 관계로 두대의 차를 모는데 하나는 블루투스가 있는 오디오여서 참 편리하게 사용하였다.
하지만, 다른 하나는 2009년 식 차인 관계로 블루투스가 장착되어 있지 않다.
블루투스가 있고, 없고의 차이가 참 컸다.
그래서 차 안에서 편리하게 사용할 제품을 선택하였다.
그 조건은 한가지 이다.
단순할 것!!

 1. 외관

iPhone 4S | Pattern | 1/30sec | F/2.4 | 4.3mm | ISO-64 | Off Compulsory

케이스는 단순하다. 또한, 내용물도 위의 사진 그대로 이다. 정말 필요한 것만 들어있다. 블루투스와 마이크의 기능이 포함된 버튼형의 동글, AUX 꼽는 이어폰잭, 마지막으로 아이폰을 충전하기위한 USB 충전이 포함된 시거잭...

2. 일단 시거잭 꼽은 초기

iPhone 4S | Spot | 1/20sec | F/2.4 | 4.3mm | ISO-100 | Off Compulsory

위의 사진처럼 빨간색 LED가 들어오면 페어링이 안된 상태의 모습이다. 이 초기에서 길게 누르면 페어링이 된다.

3. 페어링 화면
페어링도 단순하다. 아이폰의 경우 비밀번호를 누를 필요도 없이 위의 CarAudio Connect 를 누르면 쌍으로 페어링이 된다. 그러면 그 이후에 전화걸기, 음악듣기 등의 모든 기능이 사용가능해진다.

4. 페어링 되었습니다!!!

iPhone 4S | Spot | 1/20sec | F/2.4 | 4.3mm | ISO-125 | Off Compulsory

페어링을 하고 나면 파란색으로 바뀌면서 페어링 완료되었다. 이상태에서 음악을 들으면 AUX잭을 이용해서 차에 음악이 나오고 이상태에서 전화가 오면 동글을 한번 눌러주면 블루투스를 이용한 전화가 되며, 전화가 끝나면 다시 음악이 흘러나온다.
이 동글은 정말 딱 하나에 많은 기능을 포함한다. 버튼을 한번 누르면 음악이 재생이 되고 두번 누르면 다음곡 선택이 가능하다. 또한, 좀전에 말했듯이 전화가 오면 버튼을 누르면 동글에 포함된 마이크를 통해서 블루투스 통화가 된다.

이런 단순, 편리함에 비해 가격적인 면에서는 다소 부담이 된다. 현재 7만원 선에서 구입이 가능하다. 하지만, 모든 것을 떠나서 그 편리함을 따진다면 꼭 추천하고 싶은 완소 아이템이다.

 

왠만한 사람들은 알고 있듯이 아이폰 3Gs 의 Core CPU는 Cortex-A8 기반의 최대 833MHz에서 동작하는 CPU 이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600MHz 에서 동작하는 것으로 알고 있고 이것 때문에 클럭을 올리는 방법에 대한 여러 포스팅을 보았다.

그런데 거기에서 한결같이 나오는 것은 SystemPowerProfileDefaults.plist 를 수정해서 바꾸는 것이었다.
이는 물론 탈옥을 해야 가능한 것이었고...
이런 젠장 이전에 또 탈옥을 했다. 물론 가능한 방법이라 생각했기 때문이다.
내가 가지고 있는 iOS는 4.3.5 인 관계로 어쩔수 없이 반탈옥을 하였다.

결론은.....

이런 젠장이었다!!!!!!!
전혀~ 아무것도 빨라진게 없었다.
그럼 이것은 무엇이란 말이더냐!!!
다른 곳 문서를 찬찬히 읽어본 결과 이 해당 key는 속도를 빨리 하는게 아니라 Stand-by 등의 상태에서도 클럭을 떨어뜨리지 않게 하는 것이다.
그럼 물론 Stand-by 나 Battey-Power 에서는 좀더 나아질 수 있겠지...
그러나, 이게 실제로는 거의 차이가 안나게 보인다.
즉!!!
뻘짓이었던 게얌!!!

다시 순정아이폰으로 돌아가고 있는 중이다...
역시 아이폰 5를 기다려야 할 대세...

 

아이폰에서 블루투스 키보드를...

2011.08.18 09:35 | Posted by 하트바다
우리집에는 내가 쓰는 아이폰과 아이패드의 두개의 제품이 있다. 물론 모든 사람이 공감하겠지만 아이폰은 의외로 키보드 타이핑이 참 힘들다.
그렇게 생각하던 차에 쿠팡에서 디비스라는 업체의 블루투스 키보드를 팔길래 저렴한 비용에 하나 구입하게 되었다.
생긴거야 머 어차피 애플의 카피품이긴 하지만, 그래도 돈주고 사는 건데 나름 유용해야 하지 않은가 하는 생각은 들었다.

이번에 구입한 놈의 이미지...

iPhone 3GS | Spot | 1/25sec | F/2.8 | 3.9mm | ISO-80 | No flash function


iPhone 3GS | Average | 1/17sec | F/2.8 | 3.9mm | ISO-64 | No flash function


나름 이미테이션 틱하다. 물론 애플의 알루미늄이 전혀~ 아닌 걍 플라스틱이다.

뒷면을 보면 확실히 싼티가 나기는 한다.
왜냐면 애플이 아니니깐!!  ^^

iPhone 3GS | Average | 1/25sec | F/2.8 | 3.9mm | ISO-80 | No flash function


그래도 페어링을 해서 사용!!!


나름 써보니 의외로 타이핑의 속도도 좋고 나름 쓸만한 키보드 인 것 같다.


특히나 희안하게 애플 정품의 블루투스 키보드에는 없는 홈버튼이 달려있다. 덕분에 아이폰이나 아이패드를 쓰는 경우 유용하게 쓸 수 있겠다. 하지만, 그래서 포기해야 하는 것도 있으니....
일반 PC에서는 별 생각없이 쓰는 ESC 버튼이 없다!!!
이건 딱 배치를 보면 알 수 있는데... 그 자리에 홈버튼이 들어간 것이다!!!!
이건 아이패드 독을 보고 만든 키배치로 사료가 되는데 어차피 블루투스로 쓰는 키보드라면 ESC에 대한 배려는 좀 필요하지 않나 싶다.
그외에는 차례대로 홈버튼, 화면 밝기 +,- 버튼, 검색버튼 까지는 잘 된다.
그리고, 아이패드에는 되는 슬라이드쇼는 아이폰은 없으니 당연히 패스!
그다음 단축키는 가상키보드를 온/오프 할 수 있는 놈이다.
그외에 아이팟의 리모콘을 대용해서 쓸 수도 있고!
잠금버튼도 있다.

우리가 키 조합을 하는 것 중에 생각해보면 쉽게 알수 있듯이 홈버튼과 잠금버튼을 누르면 캡처가 되는 것도 똑같다.

이상과 같은 그런 기능을 두고서라도 그래도 머!! 실전에서 회의 등을 할 때 메모장에 힘들여 적는 상황에서 키보드로 뚝딱 치는 것도 좋은 생각이 아닐까 한다.